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.
놀고먹는 별세계★
necomiya.egloos.com
Egloos | Log-in

-꾹꾹꾹
카테고리
Bianca
다른 집
만화/게임
사진
끄적끄적
최근 등록된 덧글
카가미네 렌ㅠㅠㅠㅠㅠ..
by ahchch at 07:21
설마 트예요 ^0^~~~..
by Naomi at 00:15
만인의 연인 아니키가 계..
by Israfel at 08/27
답이없는 별세계
by 권님 at 08/26
싱크 죽이죠 ㅋㅋㅋㅋㅋ..
by Israfel at 08/26
그렌라간보기좋은날ㅋㅋ..
by 나긔 at 08/26
첩보원 포쓰가 좀 짱이지..
by Israfel at 08/26
거 거짓말 !!!! 설마 '트'에요?!
by Israfel at 08/26
아 미치겠어요 ㅠㅠㅠㅠ..
by Naomi at 08/26
보컬로이드... 후후후후..
by Naomi at 08/26
최근 등록된 트랙백
0007 - 뿌요뿌요 피버(Pu..
by NDSL Korea
이웃한정 지정문답.
by I NEED YOU.
이전 블로그
more...
이글루 링크
RainTree는 건재하다
나는내가지구인이고네가..
I NEED YOU.
은빛 달 아래 밤빛 고양이
레인트리 제3위성
Le Plaisir
Powered by egloos
rss

skin by Nostalgia
POST: 이웃한정 지정문답
[관련글] 이웃한정 지정문답 : Mizar님

【바톤을 돌린 친구: 「나긔님」】
 : 무려 센스있는 사람으로 해 주셨네요 나긔님 속고 계세요 ..........

■ 우선,「나긔님」과의 관계는 ?
⇒ 블로그 이웃이자, 같은 학교 같은 과군요.

■ 첫 만남은?

⇒ 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한 싸이월드 클럽에서 나긔님의 친구 구한다는 글을 발견했는데, 같은 학교 같은 과라 반가운 마음에 친구 신청드렸었습니다~

■ 「나긔님」은 여성? 남성?
⇒ 여성분. 제가 보기엔 딱 여성분 같은데 나긔님 글을 보니 남잔 줄 아시는 분이 많으시다고요?
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⇒ 쉬는시간에 이동하면서 한 1분? 본 거라 얼굴은 잘 기억 안 나지만 재미있고 귀여운 분, 활발한 분. 딱 이렇게 생각이 들었어요. 솔직히 제가 이래뵈도 소심한 편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학생들 있는 교실에서 모르는 사람 이름 부를 용기가 잘 없었는데 나긔님은 그걸 하셔서 꽤 감동받았다구요 ㅋㅋㅋㅋㅋㅋ

■ 당신이 본「나긔님」의 장점을 3개。
⇒ 1. 토론을 할 자세와 용기가 있으십니다.
저도 가끔(..) 생각하는 게 있고 친한 친구들하고는 얘기도 해 보지만 워낙 넷상에는 돌 맞기도 쉽고 해서 올릴 엄두를 못 내고, 누가 반대의견을 달거나 하면 가슴이 뛰고 그러는데 나긔님은 토론에 대해 성숙한 자세를 가지신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ㅠ
2. 재밌으십니다......포스트 보다보면 자주 뒤집어집니다.
3. 사교성도 좋으신 것 같고요. 
저는 좀 뭐랄까, 발표나 숙제처럼 무엇을 '해야만 할 때'에만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을 사귀는 편이고, 먼저 막 다가간다거나 하는 건 좀 서툴러서요.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하고 생각만 해요 orz
아아, 하나 더 추가해서 저보다 문화생활도 훨씬 많이 하시고.

■ 그럼 반대로「나긔님」의 단점을 3개。
⇒ 어디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있겠습니까는 ㅋㅋㅋㅋ
단점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자주 만나거나 한 사이는 아니네요. 패쓰!!

■「나긔님」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?
⇒ 후후후 본인께서도 좋아하시듯 분홍~주황으로 이어지는 사랑스런 봄색이네요.
하지만 날카로운 글들을 보면 또 다른 색이 보이기도.

■ 동물로 비유하면?
⇒ '귀염둥이 포니'의 포니 +_+
호기심 많은 것도 같고 발랄하기도 하고, 색도 좋아하시는 색 아닌가요!!
멍하니 앉아있다가 갑자기 번뜩 떠올랐어요 ㅋㅋ
출처 vivamaria님의 블로그 | vivamaria
원문 http://blog.naver.com/vivamaria/60008031760


■ 당신이 볼 때「나긔님」은 인기 있을 거 같아?
⇒ 없을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요 +_+

■「나긔님」과의 가장 큰 추억은?
⇒ 아으 얼굴 본 것도 정말 1분이라서요 ㅠ 2학기 때는 좀 더 만났으면 좋겠네요~

■ 싸웠던 적은?
⇒ 이제까지도 없었고, 앞으로도 잘 없지 않을까 싶어요. 
    워낙 아는 분들이나 친구들하고 싸우는 건 왠만하면 피하려고 하는 타입이라서요.
    그것도 그렇고 나긔님이 말씀을 잘 하시니 그냥 제가 팔락팔락 넘어갈 것 같아요 ㅋㅋ

■ 러브콜을 부탁합니다。
잠깐, 여기까지 쓰다 보니 이 질문들 반말이야 존대야......

⇒ 암것도 없는 누추한 블로그에 와 주셔서 항상 감사했어용/
    나긔님이 더 좋아하실 만한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해보겠슴다 ^_^*

    더 야한 비앙이 사진을 기대해주ㅅ.......

■ 그럼,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。
잔인해, 제게 10명의 친구가 없다는 걸 인정하란 얘기군요.
일단 있는 사람 몇 집어넣겠습니다
・ 상냥한 사람 :  
・ 재밌는 사람:
・ 의지가 되는 사람: 
・ 섬세한 사람:비둘기
・ 밝은 사람:
・ 잘 맞는 사람 : 사탕
・ 신기한 사람:
・ 액티브한 사람:
・ 센스가 좋은 사람:
・ 궁금한 사람:NIZU님
 
# by Israfel | 2008/07/05 09:17 | 끄적끄적 | 트랙백(1) | 덧글(8) | ▲ ▼
트랙백 주소 : http://necomiya.egloos.com/tb/184255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Tracked from I NEED YOU. at 2008/07/05 23:06

제목 : 이웃한정 지정문답.
트랙백이웃한정 지정문답【바톤을 돌린 친구: 「Israfel 님」】■ 우선,「Israfel 님」과의 관계는 ?⇒ 블로그 이웃입니다.. ^^■ 첫 만남은?⇒ Israfel 님께서 타다 아오이 씨의 Wo Qui Non Coin 포스팅에 덧글을 달아주셔서.■ 「Israfel 님」은 여성? 남성?⇒ 포스팅 성향을 봐서 여성분으로 짐작하고 있었는데, 이 문답의 원문에 관련 내용이 있었죠.. ^^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⇒ 아무래도 ......more

Commented by 나긔 at 2008/07/05 20:21
으왕! 정성껏 써주셔서 감사합니다! ;ㅂ;b
하지만 속고 있는건 Israfel님이었어염ㅋㅋㅋ제가 좀 호전적인 주제에 사교성은 안좋아서 저으 가족들은 절 세기의 히키코모리로 분류를...(....)
갑자기 포니와 친구들 색으로 머리를 물들이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느껴집니다!!!(!!?!?!?!?)
Commented by Israfel at 2008/07/05 22:43
ㅋㅋㅋㅋㅋㅋㅋ히키코모리시라고요? 믿을 수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가족이 쩜 잔인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
Commented by NIZU at 2008/07/05 22:23
똑같은 양식으로 하면 되나요?
곧 작성하겠습니다~
Commented by Israfel at 2008/07/05 22:44
귀찮은 과제를 안겨드린 게 아닌지 걱정이네요, 잘 부탁드립니다 ;_;
Commented by 비둘기 at 2008/07/06 16:26
헐. 님 나 섬세한가염!!! 우왕, 내 주변에서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은 님뿐임 ㅠㅠㅠㅠ 제가 좀 한 섬세함 ^ㅅ^.... ㅈㅅ요. 해봐야지-
Commented by Israfel at 2008/07/06 20:45
ㅋㅋ 진짜? 하지만 난 언니 음청 섬세하다고 생각했는데 말야..
그저 다들 말을 못 꺼내고 있는 것 뿐일 게야
Commented by ahchch at 2008/07/25 16:13
의지가 되고 상냥한 사람에 나를 넣어달라능<-

Commented by Israfel at 2008/07/26 22:35
서...설마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지? 왜그래.......................


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
넌 냥찌한 사람에 집어넣어줄게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위로 다음 페이지 ▶